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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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 인연(時節因緣)
시절 인연 노래를 듣다가 단어가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절時節 일정한 시기나 때. 인연因緣 사람들...
절반이 흘렀다. 뜨뜨여름 속 일상
2025년도 절반이 흘렀다. 핸드폰 데이터를 다 써서 빨리 7/1일이 왔으면 좋겠는 사람의 밀리고 밀린 일기 ...
지은이의 꽃갈피 셋,
아기 재우고 어두컴컴한 거실에서 이어폰으로 한 곡 한 곡 듣는 중 지은이가 직접 쓴 앨범소개글 읽어보는...
여름 코 앞의 하루들.
우리집은 탑층이라 겨울엔 춥고, 여름은 더운데 아침과 낮에 후덥지근한 기분이 들어 바깥온도를 보니 27-2...
그간의 일상.
요즘 아기 재우고 혼자 이어폰으로 노래 듣는 게 작은 힐링이다. (아기가 통잠을 못 자기에 이 짧은 시간이...
벌써 3월, 집순이의 일기✍️
달력이 무의미하게 쳇바퀴 굴러가듯 매일 똑같은 하루. 그래도 창 밖의 미세먼지가 점점 많아지는 걸 보니 ...
르메르 게임백 + 꼴레 꽃 키링 ✿⠀
2025년의 데일리백을 소개합니다. 그간 프라이탁을 많이 맸었는데 또 맘에 드는 캐주얼한 가방을 찾아서 20...
나의 프라이탁들을 소개합니다. #freitag
일상 일기를 적어야 하는데 쓸 내용이 없다는 슬픈 현실 그래도 기록하기 위해서 사진첩 긁어모아본 사진들...
리프레시 휴가를 보내는 법. (aka. 10월 일상)
10월 중순부터 회사 리프레시 휴가를 쓰면서 아주 게으르고 나태스럽고 백수돼지 같이 보내고 있다. 이 여...
새 아이폰 포기하고 떠난 과거여행
2021년 봄에 구매한 아이폰 12미니 배터리 닳는 속도가 심각스해서 이번 아이폰 16프로를 사야지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