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출처
0609
부산한 일요일은 넘어가고 ㅎㅎㅎ (찜닭 먹고 도서관 다녀오고 아이 친구 놀러와서 놀고...) 다시 월요일. ...
0605
운동을 시작했다. 헷헷 요가도, 현대무용도 나에겐 out of my league의 느낌인데 이건 어찌저찌 따라할 수...
0604
새 날이 밝았다. 앞으로 과연..? 수많은 의문부호는 일단 내려두고 감춰둔 채,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는 ...
0601
앗, 2분 남았다. 매일 일기 적는 게 이리 어려울줄이야(!) ㅋㅋ 2일로 넘어가기 1분 전에 빠르게 사진부터 ...
시련 (The Crucible) at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250426)
언제부턴가 나라가 두쪽 났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흑백논리를 가장 싫어하는, 어릴 때부터 황희 정승이 품...
건강 검진과 북촌 산책
남편 회사 연계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고 지하철 타고 북촌으로 놀러간 지난 목요일. 날은 여전히 화창하...
청신함
멀리서 친구가 ktx 타고 찾아온 오늘, 딱 알맞게 날씨도 환상적이었다. 어제 종일 내린 비로 하늘은 말갛게...
4월
어영부영 지나간 3월, 이제 진짜 완연한 봄을 데리고 4월이 왔다(!) 그리고 나는 올해 처음 꽃을 사들고 집...
모든 건 바람놀음(미세먼지 info 가득 담아드림)
아이의 예민한 기관지 덕에(키워보니 기관지만 예민한 게 아니라는 게 함정 ㅋㅋㅋㅋㅋ) 난생 처음 미세먼...
생을 관통하는 슬픔/ 고흐전과 메트로폴리탄의 경비원, 피카소의 청색시대까지-
여기 한 젊은이가 있다. 미국 미드웨스트 지방의 교양 있는 집안 출신으로 대학 시절부터 뉴요커로 살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