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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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여행
기차타고 친정행. 예매하고 시간 맞춰 가느라 늘 마음 졸이면서도 늘 좋다. 창녕 우포늪이란 곳엘 가봤다. ...
혼자 힐링
오늘 하루를 사진으로 표현해봤다. 와 진짜 너무 행복한거 아닌가. 문제는 아직 이 하루가 끝나지 않았다는...
<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
미국이 처한 문제 - 아이 기르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것, 의료체계가 너무 복잡해 치료를 못받는 것 등-...
행주를 삶는다 - 이 집이 끓고 있다에 몇 번이고 동그라미를 친다
읽을거리 넘기다 우연히 발견한 강지혜의 <행주를 삶는다>
시선으로부터,(정세랑)
첫 소절에 제사라는 단어가 나온다. 읽기 전에 왠지 쓰고 싶다: 소설이란 무엇일까. 완전한 현실은 아니지...
손가락 문어
우리 아이는 둘 다 엄지를 빤다. 큰 아이가 6살이니 6년째 빠는거다. 밤에 두 아이 손톱에 선인장 추출 약 ...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을 읽고 찾아본 해당 책의 작가님이다. 너무 구수해서 좋다. 마르크스의 자...
차가 긁혀 렌트
주차한 차를 누가 긁고 지나갔다. 아버님 아는 곳에 맡겼는데, 그 분이 렌트카를 몰고 왔다. 근데 우리차보...
세탁기의 배신- 왜 가전제품은 여성을 가사노동에서 해방시키지 못했는가
가정일에 매이게 되면 될수록, 이 일에 대해 이해하고 싶어졌다. 다른 이들은 척척 잘만 해내는 청소 밥 설...
누가 이들을 욕할 권리가 있을까 - <너희는 봄을 사지만 우리는 겨울을 판다>,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
더럽다는 말은 틀렸다. 이들에 대한 사회 인식은 '더럽다'는 것이다. '걸레'라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