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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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오토바이(스쿠터) 렌트 - D2 바이크 추천요~
작은 스쿠터, 그 두 바퀴가 준 '자유' 치앙마이에 6번째 방문이지만 오토바이는 망설였네요... &...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1. 노후 준비, 복잡하면 길을 잃는다.
멈춰 선 40대, 남은 삶을 고민하다. 40대 중반, 잠시 걸음을 멈추고 앞으로 남은 40여 년을 바라보니 어떻...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2. 적게 써도 괜찮았고 말하고 싶다.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적게 써도 괜찮았다'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그...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9. 그래도 살아낼 수 있다고 믿었다.
파이어족은 나만의 그림이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야 했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
셀프 염색 후기 (리엔, 미장센 크림염색약)
(⬆️둘다 써봄!) 머리카락 얇고 힘 없는 편 + (기존)약간 밝은 갈색 올해 5월에 오른쪽 미장센 헬로크림 ...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8. 나는 파이어족이 될 수 없었다.
생활비 300만원의 현실 퇴사하면 조금 더 빠른 은퇴, 파이어족으로 살 수 있을 거라 믿었습니다. 덜 쓰고, ...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7. 적게 쓰는 것, 그 이상이 필요했다.
전 재산으로 만든 퇴사의 조건 다행히 원주에 정착하면서 우리는 아파트 대신 상가주택을 선택했습니다. 사...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6. 더 적게 써야 가능했다.
퇴사를 결심하는 데 숫자가 필요했습니다. 마음만으로는 퇴사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쓰는 돈,...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5.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
내 마음을 깨닫는 시간들 40대 중반, 흔히 말하는 ‘40춘기’가 찾아온 듯했습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또 정...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4. 갇혀 있던 삶에서 버티고 있었다.
멈춰지지 않는 일의 그림자 육아휴직 중에도 일을 완전히 잊고 지내지는 못했습니다. 몸은 집에 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