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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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ABS 스쿨링 - 한 번쯤은 추천
방학마다 ABS를 찾았던 이유 우리 아이는 그동안 방학이 되면 치앙마이에 있는 이중언어학교 ABS를 ...
<미니멀라이프> 캐리어 두 개, 백팩 한 개로 보내 33일 - 줄인 만큼 채워진 여
처음엔 많이 불편할 줄 알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꼭 그렇지도 않았다. 정말 살아가는데 많은 것이 필요하지...
해외 결제? 네이버페이 하나면 끝 - 이렇게 편할 수가... ㄷㄷ
해외형행 나갈 때마다 고민되는 결재... ㅠㅠ 현금은 환전해야 하고, 많이 들고 다니기엔 부담스럽고 카드...
치앙마이에서 고민해 본 한국의 미래 – 인구 감소 이야기
치앙마이의 카페에 앉아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하네요. “우리나라, 인...
과거와 현재가 겹쳐 흐르는 도시, 치앙마이
80년대, 내 어린 시절 골목에서 흔히 보던 풍경이 여전히 이곳 치앙마이에는 남아 있습니다. 아버지 오토바...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3. 에필로그(이 또한, 지나가는 순간일 뿐.)
그래도 괜찮았다. 군번줄을 내려놓고, 아이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삶은 처음엔 낯설고 어색했...
치앙마이, 초보 라이딩(오토바이, 스쿠터) 코스 추천 - 차량 드라이브도 가능
치앙마이, 초보 오토바이(스쿠터) 운전자를 위한 라이딩 코스를 살짝 추천해 봅니다. * 제가 직접 다녀왔어...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0. 다시 일과 마주하다.
집에서도 ‘버티는 삶’을 살고 있었다 육아휴직에 이어 퇴직까지 했는데도 마음 한구석은 늘 답답했습니다...
치앙마이 오토바이(스쿠터) 렌트 - D2 바이크 추천요~
작은 스쿠터, 그 두 바퀴가 준 '자유' 치앙마이에 6번째 방문이지만 오토바이는 망설였네요... &...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1. 노후 준비, 복잡하면 길을 잃는다.
멈춰 선 40대, 남은 삶을 고민하다. 40대 중반, 잠시 걸음을 멈추고 앞으로 남은 40여 년을 바라보니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