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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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정문학 상반기 등단식 및 화합의 장
– 2025 서정문학 하반기 등단식 및 화합의 장 깊은 언어의 숲을 지나 오늘, 우리는 문학의 강가에 모였습...
오이지, 여름을 담다
오이지, 여름을 담다 /강혜숙 퇴근길 화곡역 7번 출구 바삐 걷던 발걸음이 떨이 오이에 멈췄다 싱그러운 초...
강가에 핀 양귀비
강가에 핀 양귀비 /강혜숙 고요한 물결 따라 햇살이 금빛을 풀어놓을 때 강가에 조용히 피어난 한 송이 양...
6월의 장미. 이해인
6월의 장미 - 이해인 -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부천 백만송이 장미
부천 백만송이장미 그대와 걷던 길 장미는 아무 말 없이 피어나 햇살 한 줌에도 사랑을 적시더군요 백만 송...
장미꽃 한다발
장미꽃 한아름 장미꽃 한 아름 품에 꼭 안고 아침 바람을 가른다 붉은 꽃잎마다 감사의 인사를 담고 향기마...
뷰가 최고 최고 산모퉁이 카페에서
동주를 그리며...... 시낭송 버스킹 후 산모퉁이카페에서 뒷풀이 뷰가 최고인 산모퉁이 카페 시낭송의 여운...
윤동주 순국80주년 동주를 그리며.....시낭송버스킹
동주를 그리며 – 시인의 언덕에서 윤동주 순국 80주년에 단체사진 시인의 언덕, 바람이 불고 그 언덕 너머...
윤동주 문학관 답사
윤동주 순국 80주년 동주를 그리며....... 시낭송 버스킹을 준비하며 그의 숨결이 남은 자리를 찾아 조심스...
어버이날
어버이날, 어머니를 그리며/ 강혜숙 친정에 가던 날이면 봄꽃보다 먼저 아파트 화단 앞에 서 계시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