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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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6] 엄마와 휴지
"에고 난 몰라." 오늘도 어처구니없게 반응하는 나를 본다. 나의 부주의함에 속상함을 드러낸다....
[ 100-15] 하고 싶은 일
언제부터인가 나는 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그저 애 셋 키우는 아줌마로 살다 환갑이 가까워져서 '난 ...
[ 캠핑일기 ] 대구근교캠핑장 / 고령캠핑장 / The360캠핑장 / B-23 사이트 / 쿠디13.6
☑️체크인 14:00- 체크아웃 12:00 ☑️ A 존, B 존 있는데 늦게 예약하는 바람에 남아있는 B23으로 예...
[ 캠핑일기 ] 대구캠핑장 / 대구근교캠핑장 / 팔공마루오토캠핑앤캠프닉 / 1번 사이트 / 미니맥스 타닥 / 쿠디 13.6
☑️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2:00 ☑️ 1박에 50000, 평일에는 30% 할인됨! ☑️ 매점은 없고, 장작은 ...
[100-14] 극한 호우
연일 계속되는 폭우 뉴스에 "어머, 어머, 큰일 났네!", "어떡해, 저럴 수가 있지?" 내...
[100-13] 요르단 선교
"뭐 요르단 ?" 나는 생각지도 못한 지역의 나라 이름을 듣고 평소보다 큰 목소리로 반응했다. &q...
[100-12] 감사의 마음
한 번 깬 잠을 다시 이룰 수 없게 천둥과 번개가 사력을 다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에 질새라 비는...
[100-11] 도서관에서 울리는 벨 소리
열린 공간으로 되어 있는 시청각 열람실. 발자국 소리만 들릴 뿐인 곳에서 정적을 깨는 소리가 있었다. 그...
[100-10] 불안한 핸드폰
핸드폰을 켜고 언제든 즉각적으로 알려주는 앱들과 여러 시스템으로 인해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없어진...
[100-09] 비온 후에 맨발 걷기
비가 그치면 나는 땅속에서 지렁이가 나오듯, 집 밖에서 나와 맨발 걷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 더워서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