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4] 간만에 혼자의 시간

2025.09.12

어제의 일이다. 엄마는 주간보호 센터를 안 가시고 파마를 하기 위해 나와 동행했다. 미용실에 엄마를 맡기...
#책과강연,#백백프로젝트,#자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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