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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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4] 간만에 혼자의 시간
어제의 일이다. 엄마는 주간보호 센터를 안 가시고 파마를 하기 위해 나와 동행했다. 미용실에 엄마를 맡기...
[100-23] 엄마와 함께 한 화요일
엄마는 일요일 주간보호 센터가 쉬는 날을 제외하곤 가능하면 꼭 가신다. (아니 자발적이 아닌 강제적 보냄...
[100-22] 즐거운 소비 쿠폰
방송에서나 여기저기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으라고 한다. 핸드폰에도 카드사마다 자신의 카드사에서 받...
[100-21] 교회 주방 봉사
같은 재료를 사용하고도 다른 맛을 내는 손맛을 가진 분들이 있다. 큰일을 겁내지 않고 잘 처리하는 분들도...
[100-20] 울 엄마
울 엄마는 소심하다. 울 엄마는 유교적 사고를 가졌다. 울 엄마는 절약정신이 투철하다. 울 엄마는 성실하...
[100-19] 한 개 앞에 모여
요즘 한 개 앞에 모여 함께 하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한 개라고 생각하니 어떤 것이 ...
[100-18] 말하지 않는 대화
며칠 전 지인을 만나 카페를 찾다가 마땅한 곳이 없어서 근처에 있는 스**스에 갔었다. 주차장에 주차를 했...
[100-17] 물 절약
물배급을 받으며 하루에 쓸 수 있는 물의 양이 정해진다면 나는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지난 며...
[100-16] 엄마와 휴지
"에고 난 몰라." 오늘도 어처구니없게 반응하는 나를 본다. 나의 부주의함에 속상함을 드러낸다....
[ 100-15] 하고 싶은 일
언제부터인가 나는 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그저 애 셋 키우는 아줌마로 살다 환갑이 가까워져서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