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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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0] 여자 3대가 함께한 시간
딸아이의 생일날이다. 두 번째 제왕절개를 하느라 더운 여름이지만 병원에 일주일간 입원하고 9월을 맞이했...
[100-49] 디지털 문맹
"그 기계~~ 앞에만 서면, 왜 나는 쪼라드는가?" 어느 노래에 나오는 것처럼 나는 그 기계 앞에 ...
[100-48] 엄마의 학력위조
엄마를 모시고 함께 살다보니 엄마를 많이 생각하게 된다. 나의 50여 년 전 국민학교 시절 이야기다. 새 학...
[100-47] 엄마의 책 읽기
92세 된 친정 엄마는 매일 돌보고 씻기고 옷 입혀드리고 식사도 챙겨드리고 셔틀버스까지 같이 동행하는 내...
[100-46] 김지명작가와 함께 하는 예술사 3주차
아직도 더운 날씨지만 부지런히 두 번 남은 강의를 아쉬워하며 전철에 탑승한다. 서울간 김에 전시회도 보...
[100-45] 유선 전화기의 공로
'도대체 어딨지? 아까도 있었는데...' 가방에 손수건을 넣고 더위에 필요한 손부채, 혹시나 비가...
[100-44] 만두의 추억
세 명의 언니들과 엄마랑 5명이 만나는 날이다. 모두 만두를 좋아하고 엄마가 부드럽게 드실 수 있어서 만...
[100-43] 엄마의 운동
오늘은 헬스장이 쉬는 날이라 밖에 나가서 어디든 걸을 생각이었다. 연휴에 바빴던 딸들도 저녁을 같이 먹...
[100-42] 연휴에 우리 집 청년들은.
큰 아이는 교회 청년의 외할머니 댁이 이번 수재를 입으셨다고 봉사할 사람들을 모집한다고 하였다 어제 아...
[100-41] 방류하는 양식업자의 마음
간만에 TV를 켜고 돌리다 방송에서 뉴스 영상을 보게 되었다. 연일 계속되는 더위로 바다 수온이 높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