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출처
Elliott Smith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엘리엇 스미스다. 특히 기분이 울적해질때면...항상 엘리엇 스미스의 노래를 틀...
ECFMG Certificate
ECFMG Certificate를 획득했다. 5월 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
내가 살고픈 삶
결국 내가 가장 살고픈 삶은, 사고의 바다를 자유롭게 헤엄치는 한 마리의 물고기라는 생각이 들며, 그게 ...
몇 가지 이야기들
1. 다시금, 책이 눈에 잘 들어오는 계절이다. 결국 책을 읽고, 공감하고, 이해한다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며...
이젠 힘들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것도. 슬픔을 참는 것도. 슬픔이라기보단 무력감, 공허함이라고 해야 하겠지만
complicated
변화라고나 해야 할까, 이 블로그에 아주 열렬히 떠들어대던 이야기들이 다 허무하기 그지 없는 이야기들처...
복귀, 짧은 단상들
1. 거의 방치 상태로 뒀던 이 블로그를 다시금 조금씩, 줄글들이나마 끄적여 볼까 한다. 그래도 온라인 공...
미국 서부 여행, 그 최고의 순간들
LA 근교의 식스플래그 매직 마운틴, 너무나 아찔하게 떨어지던 코스터 골리앗. &...
술을 마신다는 것
술을 마신다는 것은 정말이지 멍청한 행위다. 사실 술을 즐기는 것과, 기타 중...
여행을 다니다보니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여행지를 대충 알 법한데, 더도 아닌 덜도 아닌, 딱 사진만 예쁘게 나오는 곳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