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출처
짧은 이야기 하나
옛날에 어떤 경치가 좋은 섬에 가서, 바닷가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을때 동행의 한 남자가 말했던 기억이 ...
힘내자..
I can do it!!!!
사라져가면서도
마음이 사라져 가며, 기억이 사라져가며 모든 것이 흐릿해 가면서도 그래도 그립다면, 생각이 나면, 마음이...
한국에 있게 된다면..
난 루벤스가 되겠다.
다가온다.
그 날이...
가장 슬픈 종류의 앎 혹은 지혜
지나고 나서 깨닫게 되는 지혜
프라하의 봄
이 다음에 프라하로 가. ...좋겠다. 내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왜? 프라하...
영화 유감
한 때는 좀 더 지적이고 가식적인(?) 내 모습을 설계하고자 좋아하는 척 했던 영화 감싱이나 독서가 진실한...
참으로...
증요한 시기다.
과거, 현재, 미래를 정지시키고
모든 가능성이니, 후회니, 그 모든 잡소리들을 다 집어 치우고 지금 네 앞에 설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