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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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 / 오츠 커피] 아인슈페너가 맛있는 용산 카페
와인 모임을 하러 남영동을 갔던 날. 저녁은 6시지만, 프랑스 일정을 조금 상의하고자 우리는 한 시간 미리...
[에르메스] 크로아제트 라지 실버 반지
때는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우연히 보게 된 에르메스의 크로아제트 반지를 보고 나는 지독한 병에 ...
[성수동 / 대림창고 갤러리]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
와. 32도. 초등학교 때 운동장에서 돋보기로 개미 쏘던 친구를 방관했던 업보를 돌려받는 건가 싶게 햇볕이...
20) 조카야 잘 지내니?
채바리야 안녕? 이거 받을 즈음에는 이미 개학을 했겠구나. 4학년이 된 소감이 어떤가요? 이제 채바리가 벌...
[부산 감천동 / 커피잇집] 감천문화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뷰 맛집 카페
중궈런들이 중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 우리에게 주어진 약 1시간 반의 자유 시간... 도련님에게 어디 ...
[부산 민락동 / 도시 크랩] 광안리뷰가 멋있는 대게 맛집
중궈런들과 함께하는 부산 여행 2일차. 이날의 저녁은 대게!!!!! 부산에는 정말 자주 가는 편이지만 항상.....
감도의 일기 (8/25~8/27, 8/31)
# 8월 25일 월요일 헤헷. 오늘은 퇴근을 하고 종로를 가기로 했다. 헤헷. 이터니티링 외길인생만 걷고 계시...
[중국 샤먼 day3] 나 이제 집 간드아
어우... 어제 안 취했다고 생각했는데..취했었나봐.. 아침에 일어났는데 힘드네... 오늘 아침은 어제 다짐...
조카와의 데이트 (열여덟 번째) - 롯데월드(2025 last date)
ㅠㅠㅠㅠㅠㅠㅠ 2025 여름, 채바리와 함께하는 마지막 데이트다.... 엉엉 나 정말 너무 슬프다 애미야ㅠㅠ...
[중국 샤먼 day2] 드디어 오늘이다! 중국의 성년식
눈을 뜨니 7시 반이다.. 어우 졸려... 간신히 일어나 씻고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준비를 끝마쳤다.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