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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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여행기 05
으아아아아아ㅏㅏㅏ 안 올 것 같던 밴프 마지막 날... 나 괜찮으니깐 오늘 그냥 가는 날이었으면 좋겠어 라...
캘거리 여행기 03
드디어 드디어 대망의 모레인 호수 가는 날 못 가는 줄 알았지만 극적으로 새벽 첫 차를 예매해서 일출 볼 ...
캘거리 여행기 02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온잇 버스 타러 갔다 첫 차로 예약을 해서 버스정류장 근처로 숙소를 잡았다 도보 5분 ...
캘거리 여행기 01
웃고 있지만 웃는 게 아닌 출발 당일 왜냐하면 떨리거등여 그래도 가는 동안 창밖도 보고 여행 가는 기분은...
홀씨
너무 고맙게 혜진이가 언니 결혼식에 와줘서 가족들이 꼭 혜진이 밥 사주라고 해서 노량진에서 만나기로 했...
정신없는 혦삶
언니 드레스 가봉하는 날 쫄래쫄래 따라가서 저녁 얻어 먹기ㅎㅎ 언니가 이부 드레스 고민하다가 벨트를 샀...
야간작업반
춘천에서의 꼼지락 맹드는걸 잊지 못해 이번에는 서울에서 방 잡고 놀면서 만들자!!!!!! 해서 서울에서 만...
공원씨
여행 계획 세우기로 아주 절거운 구월을 시작했다아 (이 땐 몰랐지... 비행기 예매부터 난관에 봉착할 줄은...
행친자
유난히 더웠던 팔월이라 행복과 행운 긍정회로 돌리며 지낸 8월 칠월 마지막 날 갱주랑 령이한테 토마토 배...
삼월이지만 연초입니다
삼월에 쓰는 1월 근황..ㅎ 작년 말에 몰아서 쓴 거 보면 꽤 발전한 편.. 사실은 얼마 전에 여행 다녀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