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출처
또간집
달구언니 집들이 핑계로 언니 집 가기 공원씨의 또간집 언니랑 쇼파에서 뒹굴거리면서 티비보면 을마나 재...
먹보의 신년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덜 만나는 날 가보고 싶었던 피자집 가서 왕창먹구우 요즘 빠져있는 퐁실퐁...
마무리
피부 뒤집어져서 한 달 동안 병원 다닌 12월 시작 헤헷 술 좋아하는 형부 핑계로 마시고 싶던 사케 사긔?...
캘거리 여행기 04
오늘도 투어 데데이 오늘은 설레는 한국인 가이드 투어였다 그리고 사진 좋아하는 나의 안성맞춤 스냅사진 ...
캘거리 여행기 05
으아아아아아ㅏㅏㅏ 안 올 것 같던 밴프 마지막 날... 나 괜찮으니깐 오늘 그냥 가는 날이었으면 좋겠어 라...
캘거리 여행기 03
드디어 드디어 대망의 모레인 호수 가는 날 못 가는 줄 알았지만 극적으로 새벽 첫 차를 예매해서 일출 볼 ...
캘거리 여행기 02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온잇 버스 타러 갔다 첫 차로 예약을 해서 버스정류장 근처로 숙소를 잡았다 도보 5분 ...
캘거리 여행기 01
웃고 있지만 웃는 게 아닌 출발 당일 왜냐하면 떨리거등여 그래도 가는 동안 창밖도 보고 여행 가는 기분은...
홀씨
너무 고맙게 혜진이가 언니 결혼식에 와줘서 가족들이 꼭 혜진이 밥 사주라고 해서 노량진에서 만나기로 했...
정신없는 혦삶
언니 드레스 가봉하는 날 쫄래쫄래 따라가서 저녁 얻어 먹기ㅎㅎ 언니가 이부 드레스 고민하다가 벨트를 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