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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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안] 여자의 구두- 플랫슈즈, 메리제인
지난 2년 넘게 펜데믹을 겪으면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재택근무를 하면서 생활패턴과 삶의 질이...
[파스쿠안] 여자의 클래식 구두, 더비 슈즈
브랜드를 시작하고 '어떤 구두를 제일 먼저 만들지' 했을 때 고민 없이 더비 슈즈를 떠올렸다. ...
[월간 밀라노] 플랫 화이트 잔 디자인, 도자기 공방(밀라노)
생각이 늙지 않고 꿈을 잃지 않기 위해 생각날 때마다 적고 스케치하던 노트를 열어보았다. 구두 디자이너...
[월간 밀라노] 4월, 서머타임 시작
시간이 참 빨리 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더욱이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다 보니 더더 그렇게 느끼는 것...
[월간 밀라노] 오랜만에 전하는 밀라노 이야기
내가 기억하는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 대한항공 전세기(KE9928) 평창 그리고 자가격리 등등 그것들에 ...
[파스쿠안] 남자의 구두 : 쳐카 부츠(데저트 부츠)
That is “slightly formal, super easy. A little Steve McQueen.” 나단 #클락스 (Nathan Clark)...
[파스쿠안] 더비 01 슈즈 : 라스트 수정
신발을 만들 때 디자이너의 의도와 콘셉트가 잘 반영된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라스트 (#족형)의 형태 또한 ...
[파스쿠안] 남자의 구두 : 프랑스 파리에서 블랙 페니로퍼
구두 디자이너이며 패턴사이기 전에 한 명의 소비자로서 구두를 구매한다면 프랑스 파리 에 출장을 가면 늘...
[파스쿠안] 여자의 구두 : 빈티지 블랙 페니로퍼
그럼에도불구하고 봄은 오고 있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국가에서는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동시에 집 ...
[파스쿠안] 여자의 구두 : 브라우니 페니로퍼
클래식 슈즈라 하면 보통은 남성의 구두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물론 여성 클래식 슈즈, 펌프나 부츠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