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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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15일째, 어제부턴 낮잠도 자고와요~
8시50분까지 어린이집 도착이 목표인데 9시가 돼서야 집을 나서니 참... 잠을 늦게 자니까 아침에 일어나는...
[28M] 오랜만에 따뜻한 주말, 수목원 나들이
오랜만에 따뜻한 주말 오후, 친구부부와 수목원에서 만났다. 날이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3월 18일, 13일째-엄마랑 헤어질때 울먹울먹.. 그래도 잘하고 있어요^^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엔 벨을 누르면 선생님이 현관에 나오셔서 서윤이를 데리고 가주셨는데 그제, 어제 ...
11일째, 드디어 울지않고 어린이집으로!
열흘째되는날, 서윤이가 기분이 좋을때 얼른 옷도 입히고 머리도 묶어줘야해서 밥을 먹고 있던 서윤이에게 ...
9일째-많이 힘들어할줄 알았던 월요일 아침, 씩씩한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날이 너무 좋은 어제 일요일 서윤이와 수목원에 나들이를 다녀왔다. 집에 오는 길에 서윤이가 주유소를 보...
8일째-앙~엄마랑 오래오래 있을거에요...
오늘은 밥먹고나면 사탕을 주겠다고 했더니 밥도 잘먹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조금밖에 먹이지 못했다. 옷...
이제 일주일됐네. 잘웃고 즐겁게 논다니 우리딸 짱인걸?^^
아침에 일어나 국끓이고 씻고 머리를 만지는데 서윤이가 일어나는 소리가 들린다. 안방으로 다다닥 뛰어오...
여섯째날- 친구들에게 인기가 좋대요^^
어제 퇴근하고 서윤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누워 "서윤아~ 오늘 어린이집에서 뭐하고 놀았는...
다섯째날.. 너무 심하게 엄마를 찾으며 울어서 나도 눈물이 날뻔...
아침부터 또 징징거린다... 밥먹을래 빵먹을래 물어도 다 싫다고만 하고... 서윤이가 좋아하는 빵을 조금 ...
주말지나고 4일째 월요일! 결국 문앞에서 앙~
3일째인 금요일까지도 웃으며 엄마와 인사하고 헤어졌던 서윤이. 집에와서도 어린이집 얘기도 잘 하던 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