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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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으니 괜찮아.
25.5.19 다시 한주가 시작됐다. 나에겐 원래 요일 감각이 없었는데 주말과 함께 네가 찾아오기 시작하니 주...
명상하는 척하면서 10분 더 자기
25.5.20 8am eve 암막 커튼이 뒤덮인 침실에서 일어나는 건 여전히 어렵고 힘들다. 일어나자마자 유튜브를 ...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25.5.17 night 3pm <To do> 루틴(명상/글) 작업실 세팅 회의(작당모의) 독서 홈트 아침 - X 점심 -...
잠을 왜 못 잤는가에 대해서
25.5.16 11am 어젯밤 12시에 누워서 3시가 지날 때까지 잠에 들지 못했다. 저녁을 늦게 먹은 탓인지 속이 ...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사람이 되자.
25.5.15 3pm 휘몰아친 어제의 흔적을 하나둘씩 치우고 텅텅 빈 위를 따뜻하게 채워주었다. 다시 답하는 사...
누군가에게는 나도 꽃이겠지
25.5.8 night 4:30pm 어버이날이라는 핑계로 야간근무 끝나고 본가에 갔다. 그 흔한 카네이션도 돈봉투도 ...
[임상간호공부] 공부는 계속 해야한다.
요즘 어떤 상황에서 무슨 약을 쓰는지는 알지만 기전에 대한 지식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부끄럽지만 다시 ...
일어나자마자 쓰는 글
25.5.7 3pm night 하루를 어느 정도 보내고 나서 쓰는 글과 기상 직후 쓰는 글은 조금 다르다. 오랜만에 일...
얼마만에 쓰는거야
25.4.29 7:30am off 눈 떠보니 4월이 끝나있다. 너무 오래 쉬었나 싶어 다시 일어나려고 하던 중 사랑니 이...
강박
25.4.18 day 5:20am 돈을 좇지 않는 나는 정말 거의 처음이다. 아끼거나, 모으거나, 더 벌거나 중 하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