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출처
2025년 7월 일기 : 하 수상한 여름
참고.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임. 어쨌든 7/1 00:00 ~ 7/31 23:59 내에 찍힌 사진만 모음. 원래 7월 초에 가...
할머니의 여름휴가 : 뮤지컬 관람 후기 (with. 6세) / 주차, 가방 검사, 마나 모아나 전시, 푸드코트, 어린이 박물관
안녕달 그림책으로 유명한 <할머니의 여름휴가>. 뮤지컬 공연이 있다는 소식에 방학이 시작하기 전에...
<고고 다이노 극장판:게코도마뱀의 꿈> 관람 후기 (with. 6세 남아)
우리집 6세 어린이의 방학이 시작되었다. 유치원 방학은 대략 3주. 그중 필수 가정보육 기간인 일주일을 빼...
2025년 6월 57개월 육아일기 : 더 돈독해진 우리
여행 기록으로 가득 채워진 사진첩. 벌써 한 달이 지났는데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여행 후기는 언제 올...
2025년 5월의 일기 : 일상을 가지런히 하고 싶다
일을 하나 더 벌이기 시작했다. 누군가가 박씨를 물어왔고, 나는 부지런히 그 박씨를 심어서 키우기 시작했...
2025년 5월, 56개월 육아일기
유치원 끝나고 집에 일찍 가는 날. 집에 가서 간식이나 좀 해줄까 하는데 "오늘은 엄마랑 스따벅스에 ...
6세에 5점식 카트로 다시 돌아온 이유 : 순성 브릭 카시트 내돈내산 후기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안전'이다. 아이를 차에 태워 이곳저곳 ...
2025년 4월의 일기 : 봄의 여운이 길다
당뇨 진단을 받은 이후 꽤 오랜 기간 동안 아침으로 사과와 땅콩버터를 먹었다. 그게 몸에 좋다고도 하고, ...
가식적인 게 나빠?
어릴 때는 가식은 무조건 나쁜 것이고, 솔직한 것이 훨씬 더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이를 먹으며 깨달...
2025년 4월, 55개월 육아일기 : 많은 것을 보고 겪은 봄
키 103.1cm 몸무게 17.4kg 말하는 것이 눈에 띄게 구조적임 고자질 시작 혼이 날 때마다 극단적인 발언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