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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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메종엠오, 내 생애 최고의 몽블랑
방배동에 볼 일이 있어 들르게 된 메종엠오 마침 오픈시간에 맞춰 방문했는데 벌써 손님들이 ...
[한남동]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옹느세자메에서 나와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가는 길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라운드어바웃...
[한남동] 볼리포인트(쉬림프하우스) 그리고 또 옹느세자메
회사에서 내 단짝이었던 언니랑 오랜만에 데이트한 날 언니가 이직한지도 어언 2년? 3년? 그...
5-7주차 가뿡이♡
우리 아기에게 애칭을 지어줬어요. 가뿡 여자애가 방귀를 뿡뿡 어찌나 잘도 뀌어대는지 기저귀 가는 아빠 ...
먹거리추천_피타칩스, 비타코코, 아몬드브리즈, 유기농계란 옳것 자연방사 유정란
딸램 자는 사이 짧은 포스팅 하나 최근 빠져있는 먹거리들 좋은 건 공유해야쥬 (혼자 살찔 순 없다!!) 아이...
[이태원] TMI, 옹느세자메
남편과의 수요데이트 멀리는 못가요 또르르 늘 가던 이태원, 한남동만 빙빙 다행인건 이 일대가 한참 ...
[이태원] 시카고피자, 메르스도 이태원의 열기를 식힐 순 없었다...
지난 토요일 이태원 해밀턴 뒷골목 진짜 오랜만에 왔는데 우아 여기 언제 이렇게 (더) 번화했...
[반포] 데블스도어, 부부 동반 런치데이트
주말 점심 텅텅 비어이던 데블스도어 점심때라 그런건지 인기가 한풀 꺾인건지 메르스 탓인건지 예약이 안...
타임스퀘어 COS(코스)는 여름세일 중, 애기엄마의 여름옷 쇼핑
남편 오프인 매주 수요일은 이모님 찬스 쓰고 콧바람 쐬는 날 이번주엔 타임스퀘어 ...
[한남동/이태원] 옹느세자메, 요즘 핫한 목욕탕카페
아방뮤제에서 점심먹고 2차는 옹느세자메 *on ne sait jamais - 불어로 '아무도 모를 일'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