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여름휴가, 에린 브로코비치
최근 주말 내내 어디도 안나가고 잠만 주구장창 잤다.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없어서 다행이지만 업무 부담감...
공간이 만든 공간
한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고요?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 블로그를 펼칩니다. 작년 11월에 독서회...
등산의 목적
쩡과 등산을 다닌지도 4년차가 됐다. 사실 2년은 활동이 없는 산악회였지만 말이다. 최근에 다시 빠진게 있...
#15
필름 관련해서 글은 거의 2년만이다. 2025년에 꺼내보는 24년도 필름롤 오래된 흑백사진이 포함된 롤로 총 ...
Bye singapore
2/22(토) 아침 조식~ 어제 분명 헤비하게 먹어서 간단st 그리고 주방장(?)한테 오믈렛을 부탁했는데 내 미...
겨울로부터 도망
여행에서 관광을 즐기지 않고 휴양을 즐기지만 이번 여행은 역대급으로 많이 걷고 즐겼던 여행이다! 그래도...
일기
두꺼운 일기장을 산 탓일까. 이번 일기장은 거의 2년이라는 시간이 다돼서야 끝낼 수 있었다. 2023-05-19~2...
현재
2024년 10월이다. 25년까지 3개월 남았다. 24년이 절반 이상이 지나갔지만 드디어 중간점검을 해보고자 한...
그대의 영혼이 온 세상이니라
두번째 만나는 헤세책이다. P16. ‘그대의 영혼이 온 세상이니라’ P51. 온갖 가르침과 스승을 떠나서 홀...
Sri ranka 6, 멋진언니들과의 저녁식사
2024년 2월 28일(수) 오늘도 서핑하러 열심히 갑니다. 첫날에는 9시에 강습을 잡았지만 이제는 푹자고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