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김수영 평전
김수영이라는 시인이 난 궁금했다. 일제강점기를 정통으로 몸으로 살아온 그를 사진으로 보면 늘상 불만과 ...
70년대 생이 오는게 아니라, 60년대 생이 온다
평점은 4.8/5(순전 주관적인 평가임) 247페이지로 두껍지 않는 책이다. 우리는 현재 1인당 GDP 79달러에...
총.균.쇠 (언젠가 읽어야 한다고 한 것이 2025년이 될 줄을 몰랐다)
"왜 역사는 대륙에 따라 다르게 전개되었는가?" 15장 얄리의 종족 뉴기니인 호주가 높은 산이 많...
간다, 봐라
92년 산거 일기 (난 철원에서 군 복무하면서 인생의 쓴맛을 보고 있을 시기이구나) 메모장을 저자 리경등이...
괴테의 식물 변형론
괴테라는 한 인물의 위대성과 그 당시의 시대 배경과 왜 이렇게도 많이 회자되는지 생각을 해 본다. 요한 ...
정의할 수 있는 도는 도가 아니다.
도덕경 제1장은 도가도비상도(道可道非常道) 도가 말해질 수 있으면 진정한 도가 아니고 명가명비상명(名可...
디커플링 - 기술은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디지털 Disruption(디지털 쓰나미)이 오고 있는 가운데 디커플링이 중심이다. DT(digital Transformati...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김수영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저 왕궁 대신에 왕궁의 음탕 대신에 50원짜리 갈비가 기름덩어리만 나...
몇 번을 날려 보내나?? 반야심경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260자로 중생의 모든 문제에 답하는 `반야심경`이 내...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
나무. 수안 주인공은 '나무'라는 저자의 아들이다. 아들이 커가는 육아일기를 쓰면서 시인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