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오고 기운없는 날에 운명처럼 다가온 카라멜 그라니따 (IN 파스쿠찌 삼산점)

2025.09.17

    때는 2014년 8월 31일. 오랜만에 예식장 일이 잡혀서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었죠. (엘리는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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