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6월이야..
자기가 간지 6개월이나 지났어.. 가끔 자기꿈 꾸는데 난 자기가 옆에 있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나봐 꿈속에선...
토요일..애들 공개수업 다녀왔어..
자기야.. 나 잘 다녀왔어.. 잘..은 아니야..많이 속상했어... 오전에는 둘째 공개수업이었는데.. 공개수업 ...
힘든 날
낮에 세무서 가서 자기 연말정산했어.. 또 서류를 내며 배우자 사망..어쩌고.. 서류 처리는 복잡하지 않았...
내 꿈에 왔었구나..
좀전에 자다깨서 이러고 있어.. 자다깨서 그냥 휴대폰 만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꿈내용이 떠오르면서.. 자기...
나 잘하고 있지..
어제 오늘 노무사 만나고 추가서류 내고 왔어.. 오는 길에는 법원에 전화해서 진행사항도 문의하고.. 주말...
자기 안 왔더라..
나 어제 밤새 아팠어.. 거의 1시간마다 계속 깼어.. 넘 아파서 출근하러 나섰다가 애들 등원만 시키고 결근...
자기야 나 아프다..
그저께부터 아프다.. 머리도 아프고..목도 따갑고.. 온몸도 쑤신다.. 아침에는 결근할까 싶었는데.. 집에 ...
엄마랑..
어제 저녁에 엄마에게 이야기했다.. 울먹이면서.. 오늘 저녁에 엄마가 왔다. 늘 그렇듯 손에 반찬이랑 이것...
와서 이마 좀 짚어줘..
울 이삐 열난다.. 와서 어서 이마 좀 짚어줘.. 안 아프게 잘 살펴줘..
우리 딸..누구 손잡고 들어가나..
오늘 애들 자는데.. 이불 덮어주면서.. 갑자기 우리 딸은 누구 손잡고 결혼식 들어가나.. 생각이 나면서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