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1년여 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쭌님입니다. 이웃님들 1년여의 시간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1년 전 떠난 하양이를 생각하며 블...
전하고 싶은 말씀과 근황
오늘은 이웃님들께 드리고 싶었던 이야기와 저의 근황에 대해 말씀 드리기 위해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하양...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웃분들의 넘치는 사랑과 위로에 마음을 붙잡으며 감사를 표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지난...
부고
쭌님입니다. 손이 떨어지지가 않네요. 이런 글을 마주했을 때 슬픔과 상실감을 알기에... 너무 마음이 아픕...
좋다 말았네
급 입원하고 지난 1주일간 얼마나 힘들었던가! 각종 링거,수혈,처치,케어 등으로 다행히 호중구가 많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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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정씨 잘못은 없어요." "어디에 뭔가는 있었겠죠. 그게 주영도씨 말처럼 내가 아직 끌...
퇴원! 두달만의 병원탈출!
유월의 마지막 날, 드!디!어! '퇴원' 이란걸 했다. (이건 기적이다..........) 5월 초에 뜻하지 ...
[1년 전 오늘] 창녕 우포늪 나들이☆ 뜻밖의 휴식기 일상:)
불과 1년 전 오늘엔 항암휴식기를 이용해서 우포늪에 나들이 다녀왔었네.. 와 생각난다... 진짜 좋았었는데...
[2년 전 오늘] 소소하게...
2년 전 오늘, 생각난다. 할머니들은 우릴 보고 이쁘다고 하시며 좋을때다~ 부러워~~ 하셨지만 난 할머니들...
39°C
어제 새벽부터 오늘 새벽까지.. 그러니깐 꼬박 만 하루를 고열과 싸웠다.(진짜.. 너무너무 힘든 시간들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