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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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글부림 : 조지오웰의 동물농장
23년 1월의 글부림으로 조지오웰의 책을 선택했다. 조지오웰의 책을 고작 두권 읽었지만 냉철하고 원망스러...
10월의 글부림 : 정지아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서울 간 김에 자격증 시험을 치르고(?) 혼자 여행을 다녀보겠다고 계획을 짰다. 100% 계획대로 움직일 수는...
9월의 글부림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선택과 집중' 스스로의 선택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은 과연 얼마나 될까? 선택...
8월의 글부림 : 김민준의 '상실의 끝, 고독의 완결'
오랜만에 글부림을 한다. 8월의 선정도서는 김민준 작가의 '상실의 끝, 고독의 완결' 직장 선생...
3월의 글부림 : 최광현의 가족의 두 얼굴
3월, 굉장히 예민했던 하루가 있었다. 나는 왜 유독 가족에게 예민할까? 1. 본인이 어지럽힌 물건들을 다시...
2월의 글부림 : 매트 헤이그의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한 번이라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라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미로 속에서 완전히 길을 ...
1월의 글부림 : 조지오웰의 1984
친구 하영이는 훨씬 전에 내가 강력 추천한 「연금술사」를 완독했다. 하영이의 짧고 굵은 감상평 : 너랑 ...
글부림을 시작한다.
책을 읽겠다고 매년 다짐한다. 그렇게 내가 작년 한 해 동안 읽은 책은 무려 5권이나 된다. (내 기준 참 많...
플레이그라운드 수제맥주, 헌치백 세션 IPA와 조커 골든페일에일 맛보기
회사원의 유일한 낙...점심. 가끔 점심에 술도 한 두 잔 마시면 참 좋죠... 어무이란 가게에 갔더니 수제맥...
코지스 휴대용 미니 냉각 넥선풍기 여름 필수템
안녕하세요~ 엘리맘입니다♡ 올여름 다들 시원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