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조각70
추상 위에 형태로 존재하는 나
조각68.1
다시 잠깐 멈춰있던 8월. 근 십년간의 성장에 마지막 점을 찍은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달이 너무 빠...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이누도 잇신 | 2004 (중간중간 스포 조심) 5년전의 나였다면, 그리고 마지...
조각67
하루하루를 보내다 문득 비집고 들어오는 망상..에 가까운, 제목값하는 생각 조각들. 1. 샤머니즘의 나라에...
Fate.15
사랑이라는 간단한 단어로 설명될 수 없는, 그보다 깊은 감정을 느꼈지만, 이제는 그 감정만으로는 앞으로 ...
조각66
숨은 뜻을 찾지 않도록. 어불성설 혹은 언행불일치를 감지해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분은 숨기고 드러내...
클레르의 무릎
클레르의 무릎 | 에릭 로메르 | 1970 나의 도덕적 가치관과는 맞지 않은 영화이지만 작품은 작품으로 보기 ...
조각65
격정적이고 극적으로 굴다가 결정적 순간에 늘 발을 빼는게 아쉽다고 생각했지만 죽어있고 의미없다 생각한...
조각63
처음으로 누구의 조언도 없이 나 스스로 만들어낸 선택이지 않을까? 최악의 선택이 될수도 있다는걸 알면서...
조각61
가파르게 변한 일상, 그리고 그 틈에 들어앉아있는 나의 조각들. 판단은 차치하고 뭐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