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눈물이 짜다 못해 쓰다.

2025.09.19

눈물이 짜다 못해 쓰다. 혀끝에 맴도는 쓰디쓴 눈물, 삼키지도 못하고 내뱉지도 못하겠다. 그래서 그 쓴물 ...
#봄감동의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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