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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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세드라/Cedrat
이번 주에도 열렸던데, 세드라의 프레지에를 예약해서 먹었었습니다. 무척 유명해서 먹어보고 싶었어요. 상...
[Eikokuya/에이코쿠야]Coffee
에이코쿠야에서 가향 티백 세트를 구매했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커피입니다. 300ml 3분 우렸습니다. 진짜 ...
[Taylors of Harrogate]Assam tea (fr.라마라마님)
라마라마님께서 보내주셨던 테일러즈 오브 헤로게이트 티백 중 하나입니다. 아쌈을 좋아해서 무척 기대했어...
[부암동]Laprat/라프라
새로운 디저트집이 생겼대서, 벼르다 가 봤습니다. 지하철 역이랑 아주 가깝지는 않고, 버스를 타고 가야 ...
[Wedgwood/웨지우드]English breakfast
보관 상태가 좋지가 않았네요... ㅠㅜ아쌈과 케냐 차, 실론을 블렌딩했다고 합니다. 웨지우드 차를 잘 마시...
[뚝섬역]포포민즈낫띵 44 means nothing
케이크를 번호로 부르는, 포포민즈낫띵에 다녀왔습니다. 방문했을 당시에는 쇼케이스에 하나 뿐이었던 25번...
[?]Highland whisky tea (fr.어메이징님)
예~전에 분양받았던 위스키 티 중의 하나입니다.. 잘 생각해보니 어느 브랜드 것인지 파악이 안되네요. .ㅠ...
[강남구청역]쎄쎄종 Cette saison
쎄쎄종에 딸기 메뉴 먹으러 갔습니다. 음료 메뉴는 이랬고, 케이크류는 모두 다 있었습니다. (주말 오후 1...
[Bird&Blend tea/버드앤블렌즈]Peach cobbler
Cobbler는 파이의 일종으로, 과일 위에 반죽을 올려 굽는다고 합니다. Peach cobbler는 복숭아를 사용한 ...
[홍대입구역]리틀 빅토리/리틀빅토리
바닐라타르트가 먹고 싶어서 찾아갔던 리틀 빅토리의 진열장입니다. 벌써 한 달 이상 지난 것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