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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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학교 관련 영화라고 봤으면 좋겠다는 누군가의 말에 토요일 아침 관람을 했다. 동일한 사건을 관련자 세 명...
너의 운명은
한윤섭작가의 책이다. '서찰을 전하는 아이' 와 그림체가 비슷해서 보았더니 같은 분이 그렸다. ...
머무는 마음, 떠나는 마음
여행을 다니며 새로운 것을 보는 것에 흥분을 느낀다. 그리고 여행에서 돌아와 내 방에서 커피 한 잔을 마...
만권당 소녀
역사 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정말이지 딱이었다! 김소연 작가의 [꽃신], [명혜] 정명섭 작가의 [미스 손...
내 친구 ㅇㅅㅎ
사심 가득, 사랑하는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내 마음 ㅅ ㅅ ㅎ를 읽고 김지영 작가를 천재 작가라 생각했...
쫌 이상한 사람들
쫌 이상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에도 마음을 씁니다. 혼자라고 느끼는 이가 있다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국 동화를 패러디한 그림책은 많았는데, 우리 나라 이야기를 패러디한 것은 드물었다. '곰씨의 의자...
야누시 코르차크에게 아동권리를 묻다
야누시 코르차크. 교육관련 일을 하면서 간간히 들은 이름이다. 가스실로 가는 기차를 피할 수 있었음에도 ...
할머니의 팡도르
강으로 둘러싸인 마을에 외롭게 사는 할머니가 있다. 죽음이 자신을 잊어버렸다고 말하며 크리스마스에 먹...
내가 함께 있을게
죽음을 이야기할 때 많이 거론되는 그림책이다.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 로 유명한 볼프 에를부르흐가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