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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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휴가 칠갑산자연휴양림과 먹은 메뉴식당
남편은 휴가 전 주부터 콜록거렸고, 나는 호중구수가 낮아져 면역이 약해진 상태였다 그렇게 날 것을 피해...
프리한19. 안 써본 사람없는 국민 필수템19
https://m.blog.naver.com/yeji3929/223521697419
드라마 "우리영화 " 그리고 항암치료 (일상)
내게 드라마를 본다는 것이 ASMR을 틀어놓는 것과 같아서 슬쩍슬쩍 지켜보는 방식이 많지만 그럼에도 ...
다이소 가성비 우와레벨 ( 쇼핑 )
큰아이는 아빠의 고급 사양 면도기를 슬쩍슬쩍 쓰는 분위기인데 막둥이는 1회용 면도기만을 고집한다 추측...
병원 가는 길의 풍경 ( 바깥 풍경 관찰하기 )
언제나 막히는 서해간선 도로를 타고 병원으로 가는 길 구로 어디쯤 건물 임대하는 큰 건물 바로 옆에 지어...
오늘의 시.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Briefe an einen jungen Dichter 릴케 /독일 나무는 봄의 폭풍우 속에서도 ...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세기의 라이벌
20대 유럽 배낭여행시 귀국시까지 마음 속에 벅찬 감정을 담고 온 것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였다 짧은 시간...
김춘수와 샤갈의 연결고리
최근에 다녀온 샤갈 특별전에 김춘수의 "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이 전시되어 있었다 1911년 ...
명나라 황제
1351년 홍건적의 난이 발발 이를 진압한 주원장이 당시 수도였던 남경 (난징)을 차지하여, 세력기반을 다짐...
갓 오브 이집트 ( God of Egypt )의 등장인물
옛날 옛날 신과 인간이 공존하던 시기, 신이 인간을 군림한다는 전제하에 웅장한 대관식장면을 시작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