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여성시대 50주년 특집
여성시대를 열어준 현권사님! 권사님께서는 교회의 절기나 명절즈음에는 언제나 가장 예쁜 카드에 정성스러...
꽉꽉 채우는 시간
아침햇살
봄의 말
십자가를 지다 - 함께 지는 신비
강화 카톨릭성지에서 십자가는 가볍기도 쉽기도 해라!! -여기에는 20여종의 십자가가 있어서 자신이 선택합...
성목요일
운동장에서
선내보
오늘 학교급식 잡채 (소고기 근대첨가) 취나물 김치 돼지갈비 김 사과 된장국 조밥 사과 ㅡ마음대로 4700원...
노란색 - 연금술사
학교 담을 이루고 있는 언덕위의 개나리 국화과 1년생꽃 비덴스. 2025.0402.
삼근계 (三勤戒)
"스승님, 저 같은 사람도 공부 잘할 수 있을까요? " 첫째는 너무 둔하고, 둘째는 꽉 막혔으며, ...
승리네 집들이
3월 17일 오후 5시 삼월이 되자마자 잡은 날, 작년 11월에 식을 올리고 알콩달콩 짝과 함께 집에 들고나는 ...
횡성숲체원
매년 교우들과 함께하는 참좋은 행사입니다. 숙소배정이 언제나 소란스럽습니다. 언덕에 그대로 지어진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