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의 날’(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2025.09.20

박경리 선생님은 1926년생으로, 일제강점기에 학교를 다니셔서 한글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셨어요. 시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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