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출처
늦은 오후 포르투
2025년 2월 1일 토요일 늦은 오후 포르투 가던 길을 멈췄다 Let it be 가 흘러나와서 로맨틱한 광장 분위...
원두 리뷰 15. <커피 리브레: 노 서프라이즈> & 노티드 슈톨렌
원두 review 정신 사납고 속 시끄러운 날들이 지속되고 있다 '브런치'에서 꾸준한 글 발행을 독...
거북섬과 어린왕자
어제 월요일 처리해야할 동시다발적인 업무 발생 '왜 모든 일은 이렇게 한꺼번에 몰려오는가' 푸...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 머물다 가셔요 내게 긴 ...
무제
축하할 일을 축하하지 못하는 것은 두손 내밀어 감싸주지 못하는 것은 그때의 우리는 너무 부족했었다고 말...
서시 _ 한강
서시 어느 날 운명이 찾아와 나에게 말을 붙이고 내가 네 운명이란다, 그동안 내가 마음에 들었니, 라고 묻...
원두 리뷰 14. <라이언커피: 바닐라 마카다미아> 커피생활
원두 review 라이언 커피 주영이가 정성들여 만든 바질 페스토를 받아와 바로 먹어보기 와우와우와아ㅏㅏㅏ...
시간에 기대어
저 언덕 넘어 어딘가 그대가 살고 있을까 계절이 수놓은 시간이란 덤 위에 너와 난 나약한 사람 바람이 닿...
멀리서 빈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마라
"가을이다 , 부디 아프지마라”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
장날, 할무니 말씀(나도 멋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할무니, 멋이가 머시다요?" "그랑께... 멋이란 그 머시기제이. 사람은 말이다, 다 제멋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