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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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2주차, 나 하나 보살피는 게 쉽지 않은 걸!
자취 2주차. 이제 조금 내 집 같은 느낌이 나는 이 집에서 나름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사 오기 전...
[오늘의 그림] 밤바다
그리운 마음을 담아
여행, 공간, 독립
나에게 여행이란 탈출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왔다. 마음과 정신이 어지러울 때, 나는 어디든 갔다. 또다른...
[슬기로운 백수생활] 백수생활이여 안녕~
슬기로운 백수생활 카테고리의 마지막 포스팅인가.. 조금 갑작스럽지만 취업이 되었다. 초스피드 채용에 정...
[슬기로운 백수생활] 짧디 짧았던 강릉여행
원래 여행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지만, 마음이 답답해지면 가장 간절해지는 게 나에겐 여행이다. 특히나 ...
[슬기로운 백수생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책 필사를 시작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단 시작했다. 누군가...
[책리뷰] 상관없는 거 아닌가? -장기하
장기하 노래를 평소에 즐겨 듣거나, 찾는 편은 아니지만 서점에 갔다가 슬쩍보고 관심이 생겨 읽게 된 책이...
[슬기로운 백수생활] 요알못, 요리에 새롭게 도전하는 요즘
퇴사를 하고 새롭게 찾게 된 취미가 몇 가지 있다. 그중 장기적으로 가지고 가고 싶은 것은 자전거, 소잉, ...
요즘의 감사함.
또다시 오랜만에 찾아온 블로그. 그리고 나의 근황. 과도기가 지나고, 요즘의 나는 참 평화롭다. 여전히 현...
하동, 구례로 떠난 리틀포레스트 시골여행
오랜 친구와 함께 하동, 구례로 4박 5일 시골여행을 다녀왔다. 이 친구는 지역이 달라 맘 먹고 시간을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