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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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 더 나은 길로 갈 것이야
또 다시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주말. 아침 10시쯤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 본가에 가서 점심을 먹고 시간...
5/29 처음 간 스피치 모임
한달 전에 스피치 모임을 등록했다. 오늘은 그 첫 모임이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나, 앞에 나나...
5/28 5월의 마지막 금요일
드디어 금요일. 새벽에 천둥소리에 깼는데 점심쯤이 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주 맑아졌다. 점심으로 칼...
5/27 오늘 하루
비가 온 오늘. 정신없는 하루였다. 내일도 그럴 예정. 그래도 한 주가 또 끝나간다. 쌀을 10키로짜리를 사...
5/26 오늘의 혼밥 식탁
오늘은 이번주 중에 유일한 재택근무 날이었다. 천천히 일어나서 분리수거를 하고, 출근을 했다. 오늘 아침...
5/25 | 일로만 채워진 하루하루가 아니길
오늘 아침은 조금 여유가 있어서 잠옷차림,10분남짓 모닝 요가 후 생딸기 우유를 만들어 먹고 출근준비를 ...
나의 오늘
오늘부터 다시 블로그 챌린지를 한다고 하니 나도 또 다시 달려보기로 한다. 나의 방, 짐을 늘리지 않겠다...
[일기] 1인 가구의 식사생활
월요일은 참으로 힘들고요~ 하지만 5월은 휴일이 이틀이나 있으니 너무 좋다☺️ 일주일에 한 번은 잔뜩 장...
기분 좋은 맑은 날
날씨가 맑았던 오늘. 온라인 예배 후에 책을 읽으러 카페에 가기로 했다. 이사온 동네에는 골목 곳곳에 카...
자취 2주차, 나 하나 보살피는 게 쉽지 않은 걸!
자취 2주차. 이제 조금 내 집 같은 느낌이 나는 이 집에서 나름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사 오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