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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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거나 무탈하거나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다시 두 집 살림을 시작했다. 라고 말하기엔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긍정 회...
6개월 아기의 초기 이유식
작고 소중한 나의 아기새가 태어난지 반년이 되었다. 요즘은 4개월만 지나도 이유식을 한다지만 나는 게으...
우리집 어린이날
둘째가 잠든 밤. 세식구가 좁은 방에 모여 도란도란 대화를 나눈다. “산들아, 엄마랑 아빠는 사랑하는 사...
소나님께 전해요 (13)
소나님, 저는 서른 번째 생일을 기념해서 제주에 다녀왔어요. 그 작은 섬나라는 얼마나 반짝이던지, 한 달 ...
우리집 육아는 쏘 해피
산하가 태어난지 반 년이 흘렀다. 딱히 바쁜 일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일기가 밀렸다. 첫째 때 써둔 육아 일...
제주 에어비앤비 서쪽 숙소 하가리집 후기
제주 여행의 마지막 밤은 애월읍에 있는 숙소에서 보내기로 했다. 슈퍼호스트 크레딧으로 받은 100달러 덕...
서른 번째 생일
엄마가 수술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주에 왔다. 자유로운 새처럼 훨훨 떠나기엔 엄마가 걸려서 마음 한 켠...
제주 가볼 만한 곳 동쪽 여행
이른 아침 기상한 산들과 산하는 침대 사이에 이불을 깔고 둘만의 세상을 만든다. 아이들은 뭐가 좋은지 까...
제주 가볼 만한 곳 서쪽 여행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산하와 시간을 보내는 산들. 한참을 놀다 나갈 준비를 하는데 떼를 쓰기 시작한다. 노...
두 아이와 떠난 4월의 제주 여행
서른의 생일을 맞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우선 순위인 청산도는 네 시간 거리. 내가 애정하는 도시 속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