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출처
전지적 부모 시점
결혼 후 ‘육아의 세상’에 던져진 친구들을 보면서 과연 그들은 행복한가, 하고 생각했다는 지인의 말에 ...
How was your day?
라고 묻는다면 막내는 엄지 손가락을 추켜세우며 웃을 것이다. 그런 날들이 우리 삶에 자주 찾아와준다면 ...
찬란한 이 시절을 누릴 것
둘째를 재우고 세식구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밤. 남편이 아이에게 물었다. “산들아, 동생이 또 있으...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한 법
기록을 하지 않으면 아이들의 자라는 속도를 가늠할 수 없다. 아니, 영영 기억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8개월...
함께 살고 사랑하며
남편이 퇴원한 날. 짐을 정리하고 세탁기를 돌리자 첫째가 돌아올 시간이다. 아이는 해맑게 웃으며 아빠 품...
영이네민박 X 최소한의 빛 스냅 촬영
모아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인연. 최소한의 빛, 하민 작가님과 어느 봄날 영이네민박에서 만났다. 우리는 ...
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단단해질 것
슈퍼우먼이 되고 싶었던 나는 남편이 입원한지 3일 만에 몸살을 앓았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른다. ...
남편의 수술
엷은 비가 내리던 오전. 남편이 나무를 베러 간 사이에 아기를 데리고 숙소로 향했다. 느릿느릿 청소를 하...
우리의 아름다운 생
둘째가 태어난지 7개월째. 산하에게서 점점 내 얼굴이 보인다. 쌍커풀이 짙게 생길 때면 ‘유전자의 힘’을...
에어비앤비 영이네민박 여름 오픈
영이네민박 호스트로 쓰는 글은 오랜만이네요. 어느새 숙소를 운영한지 4년이 흘렀어요. 게스트 분들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