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출처
하고 싶은 일?
상담 선생님이 물었다. “남편, 아이 상관 없이 지금 내가 한두달 안에 뭔갈 선택할 수 있다면 하고 싶으신...
회사 일기
오늘 큰 계약을 하나 했다. 복직후 큰 건으로만 세어도 3번째이다. 그렇지만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 강제 퇴...
나쁜 말
나쁜 말-남이 듣기 싫은 말-도 할 줄 알아야하는 업이라 조금 힘에 부친 날이었다. 더 잘 말할 수도 있었겠...
남편이 사직을 한다면
창창한 나이와 상관없이 함께하던 팀이 와해되면 팀장은 신도 안나고 나갈수도 있지뭐 창창한 나이의 나는 ...
에어비앤비 무료 교육
https://m.blog.naver.com/wonder_ggaebi/223107864163 내일 에어비앤비 무료 교육이 있다기에 들어보려고 ...
반려식물 - 파키라
반려식물을 들였다. 나에게는 굉장히 큰 결심인데 그 이유는 바로 내가 ‘마이너스의 손’ 이기 때문이다. ...
정신차리자 ㅎㅎ
정신차리자 ㅎㅎㅎ 마구 몰아치고 있다 생각할꺼리들, 결정할꺼리들. 정신차려 이 각박한 세상속에서.
방학 day 2
돌아서면 밥 돌아서면 밥 몸은 너무나 피곤하고 집은 저엉말 더럽고 나도 모르게 피곤으로 미간이 찌푸려짐...
복에 겨워서
지금은 아름다운 곳에 휴가를 와있지만 지난 금요일부터 복직 논의를 하고 있다. 아이 아빠가 아이들을 데...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 박혜란(가수 이적 어머니) 지음>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요?
책 177.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 - 박혜란 지음 정직하게 말하면, 우리 아이들은 엄마가 집에 들어앉아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