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출처
[폴란드ㅣ그단스크] 그단스크야 안녕~ 함부르크 안녕! (카페, 그단스크역, 그단스크공항, 함부르크공항, 숙소, 티켓)
26 MAY 체크아웃 하기 싫어요 체크아웃 시간까지 버티다가 나왔다 암막커튼 사고싶다 지피티도 추천하고...
[폴란드ㅣ그단스크] 그단스크 떠나기 싫어요 (2차세계대전박물관, 스타벅스, 피자, 날씨, 야경)
25 MAY 그단스크 2일 차! 어제 걷다보니 날씨가 좀 더웠어서 반팔 다시 도전 에어비앤비에 세탁기 있어...
[폴란드ㅣ바르샤바, 그단스크] 바르샤바 왜 가? 그단스크 짱
24 MAY 오늘은 그단스크로 넘어가는 날 숙소 체크아웃하구 나왔다..얼렁 숙소를 떠나고 싶었음 12시 기...
[폴란드ㅣ바르샤바] 분명 트램도 탔는데 이만오천보 걸은 날 (쇼팽동상, 와이젠키공원, 카페, 파스타, 쇼핑, 유대인박물관, 올드타운)
23 MAY 폴란드 여행 둘째 날 아니 엘베 타러 갔는데 폴란드 사람이랑 엘베 같이 탔다 근데 폴란드어로 ...
[폴란드ㅣ바르샤바] 쇼팽에 미친 나라 (루턴공항, 쇼팽공항,위즈에어 딜레이, 쇼팽박물관, 카페, 숙소비추천, 편의점)
22 MAY 이번 홀리데이도 새벽에 시작 아 내가 폴란드 선택한 이유는 1. 런던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질려...
[영국 워홀] 이게 런던의 피플매니지먼트 인건가 DAY 296
20 MAY 오늘의 근무 0530 - 1230 with 매니져 씨앙 더러어 출근하자마자 뜨신물에 스티머 담가두고 시작...
[영국 워홀] 런던에서 재외국민 투표, 셀프 미용 DAY 297
21 MAY 오늘부터 11일간 홀리데이~!~! 내일 폴란드로 떠나고 오늘은 투표하러 점심 쯤에 움직였다 오랜...
[영국 워홀] 내가 racist랑 동료라뇨?! DAY 293
17 MAY 오늘의 근무 1100 - 1730 with 아이리시... 아침에 시리얼 한사발 말아먹고 출근했다 마트가면 ...
[영국 워홀] 특정 인종이 점점더 싫어져가요, 센트럴 한식, 런던 요아정 DAY 295
19 MAY 오늘의 근무 0530 - 1230 with 매니져 매니저랑 근무 중 포루투갈 무슨 섬이랫나... 여기 추천한...
[영국 워홀] 동물원 안가도 될 듯.. 네로 놀러오세요 DAY 294
18 MAY 오늘의 근무 0900 - 1700 with 러시아가이, 인도걸 아침에 러시아가이랑 인사하고 아아 만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