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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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홀] 첫 테니스 경기 직관 근데 윔블던 테니스 대회 DAY 342 (웨이팅, 큐, 경기관람, 직관, 꿀팁)
06 JUL 새벽부터 어딜가냐구요?? 윔블던 갑니다 스포츠 알못인 난 윔블던 테니스 대회 하는지도 몰랐는...
[영국 워홀] 내 마음은 아직 윔블던에••• DAY 344
08 JUL 오늘의 근무 0600 - 1230 with 러시안 매니저 본사 미팅 때문에 평일 오픈인데 러시안이랑 근무...
[영국 워홀] 내가 왜 개고생 해야하지? DAY 341
05 JUL 오늘의 근무 1230 -1730 with 싹아지커버 출근전 불닭에 계란 풀어먹었다 먹을까 말까 고민했는...
[영국 워홀] 나 진짜 한국에서는 욕 안했는데 욕만 느네 DAY 338
02 JUL 오늘의 근무 0530 - 1300 with 인도어시...ㅎ 인도랑 일하는데 늦지 싫어서 일부러 좀 더 일찍 ...
[영국 워홀] 매니저 홀리데이 가고 첫 근무, 도버스트릿 마켓 구경 DAY 337
01 JUL 오늘의 근무 0630 - 1300 with 아이리시 매니저 홀리데이 가고 게으른 아이리시랑 오픈;; 샤걀쓰...
[영국 워홀] 인도 때문에 몇명이 피해보는거야;; DAY 339
03 JUL 오늘의 근무 0530 - 1300 with 중국커버걸 원래 마감 근무 러시안가이랑 함께 였는데 인도밑힌년...
[영국 워홀] 1일 1커버, Be humble DAY 340
04 JUL 오늘의 근무 0530 - 1330 with 네팔걸 분명 구글맵에서는 버스 온다고 했는데 버정 도착해서 확...
[영국 워홀] 덥다더워 DAY 335
29 JUN 오늘의 근무 0900 - 1600 with 러시안, 아이리시 일하면서 제일 수다 많이 떠는 동료 : 러시안가...
[영국 워홀] 오랜만에 브런치 DAY 336
30 JUN 쉬는 날 먹는 사진만 있음... 세탁기 돌리고 누워있었는데 오랜만에 연락 온 유니의 연락에 호다...
[영국 워홀] 카페인 중독 DAY 333
27 JUN 오늘은 휴무 오랜만에 집에서 시간 보낼 예정 무려 15파운드라면 믿으시겟나요? 어제 사온 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