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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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행복하지만, 더 행복해질 거야 + 건강
최근 내 삶에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흐름을 찾은 듯 하다. 그 흐름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
[E엄마의 일기] 육아만 했어도 행복했던 2023 바이바이 그리고 Bonne année
조금 늦은 2023을 돌아보는 포스팅 2023은 처음부터 끝까지 육아가 나의 모든 것이었다. 함께 새해를 맞이...
[E엄마의 일기] 둘째를 갖느냐 마느냐 그것이 최대 고민 / 17개월차 아기 엄마의 고민
내 주위에 흑호띠 엄마들이 짠 것처럼 둘째 임신을 하고 있다. 가까이 지내는 지인들이기에 괜히 나도 둘째...
[E엄마의 일기] 매일매일 개인기 습득하는 신기한 17개월차 아기 / 어제보다 오늘이 더 예쁨 주의
콩콩이는 지금 17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우는 것과 발버둥치는게 다였던 아기가 돌이 지나면서 슬슬 걸음마...
[주관적리뷰] 도원스타일 서울역점 / 깐깐한 엄마의 입맛을 만족시킨 중식당
콩콩이를 낳기 전이니까 22년도 봄쯤에 방문 후 최근 다시 한번 방문한 도원스타일 대학시절, 서울역 바로 ...
[E엄마의 일기] 11월의 와인관련 책 / 환절기, 아기 목감기로 유소아과 방문
집 근처 비교적 큰 도서관이 있다. 밀리의 서재를 구독한지도 제법 되었지만, 역시 책은 돌고돌아 종이로 ...
[E엄마의 일기] 어글리어스로 유아식 고민 해결 / 꾸준한 운동의 요건
7월부터 운동을 하고 있다. PT를 받을까 필라테스를 제대로 해볼까, 테니스를 배워볼까 고민이 많았지만,...
[E엄마의 일기] 정제되지 않은 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매일 본다는 것
[콩콩이 탄생 +463, 16개월차] 오늘은 좀 이른 퇴근을 했다. 얏호! 비가 오고 갑자기 추워지다보니 야외활...
[E엄마의 일기] 드디어 성경통독 완료! 앞으론 더 친하게 지내보자?
아기를 재우고 젖병을 씻고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티가 잘 안나는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다. 그냥 잠...
[E엄마의 일기] 생각 많이 하지 않고, 그.냥. 하기
요즘 하루하루 참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삶의 어떤 계기로 아프지 않고, 그저 평범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