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출처
충만한 하루
그림책 결말이 생각안나서 머리 꽁꽁 싸매다가 안되겠다 싶어 근처 카페에서 생크림 우유 케익과 오트라떼 ...
비오는 날 카페에서 책 읽기
봄슐랭 작업하다가~ 얼추 디자인 잡혀서 잠시 내려놓고 책 한권들고 근처 카페로. 내 사랑 오트라떼, 그리...
여러 마음이 모인 카레
은진이가 텃밭에서 키운 양파, 건동이 pt샘의 장모님이 농사지으신 방울토마토가 생겼다. 마침 일본에서 사...
심심한 날(?)
일요일. 집에서 아점먹고 작업실 왔다가 영 작업이 안되서 엄마 뭐하나 전화했더니 홍천 할머니네 갔대서 ...
책 후기 <나는 왜 이렇게 웃긴가> 이반지하 지음
이 페이지를 보기 위해 앞쪽 글들을 읽어온 게 아닐까 싶은, 너무도 솔직한 이야기. 에세이를 쓰려면 이 정...
끈질긴 여름
덥지만 기분 좋은 여름이 될 것 같은 7월. 7월 중으로 더미를 수정해보기로 했다. 내 몸이 더위에 지지 않...
손맛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보다보니 잠이 솔솔 쏟아진다. 침대 맞은편에 켜둔 스탠드 불을 꺼야하는데 일어나기...
긍정회로
주말에 건동이랑 점심 먹고 건동이는 일하러, 나는 책 읽으러 카페로 고고. 카페에서 책 읽다 저녁시간이 ...
2024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 <안녕, 꾀꼬리> 사인회 안내
안녕하세요. 슷카이 입니다. :) 다가오는 <2024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 참가사 “케플러49” 부스에...
해석된 고통
‘철학자 니체의 말대로 고통은 해석이다. 우리는 고통 그 자체를 앓는 게 아니라 해석된 고통을 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