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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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주차
무탈행복 아침에 비몽사몽 겨우 호두 산책을 하고 침대에 뻗어 있었다. 11시 반에 호두 미용을 맡기는 김에...
2025년 2월 1주차
순대국 하나요 부글부글 끓는 뚝배기에 담긴 돼지 내장과 순대, 그리고 맑은 돼지 육수. 나의 조합은 늘 양...
2025년 6월 1주차
저속 충전 모드 밤은 노래방의 보너스 시간 같다. 아침잠이 많아 아침에 뭘 하는 걸 싫어한다. 회사원 생활...
2025년 6월 2주차
[예송합니다] 엄마가 나를 보면 꼭 하는 소리가 있다. "네가 어릴 땐 내려 놓으면 떠나가라 울어서, ...
2025년 2월 2주차
[우리 겨울 알고 보면 착해요] 겨울을 좋아하는 것까진 아니지만 싫어하지는 않는다. 코가 얼어버리는 추위...
2025년 1월 2주차
[오늘 출근은 브리즈번으로] 여느때와 다름 없는 출근길, 직진 신호지만 충동적으로 우회전을 한다. 2시간 ...
효누리 등촌동장례대행
사람 인연이라는 게,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마지막을 마주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일수록 유가족은 정신없이 ...
가로수길/서울아트페어/김영모과자점/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10시 아텍 타고 서울 도착~! 오늘의 여정은 서울아트페어 관람 후 잠수교 축제. 서울아트페어는 세텍에서 ...
명랑하게
끝내주는 제육 백반을 먹은 후 텃밭엘 갔다. 고랑이 남아 고구마, 옥수수, 곰취 등을 추가로 심었다. 원랜 ...
셤끝 연휴 시작
중간고사 끝 ! 기말고사에 2배로 정성을 쏟겠다고 다짐하며,,, 어쨌거나 끝났다. 그리고 오늘 국가건강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