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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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0 <책> 부부의 영수증
제목에 혹해서 시작했고 무겁지 않고 재밌게 읽었다. 그저 평범한 '부부'의 '영수증'...
[방콕 맛집] 과일 러버라면 꼭 가야되는 곳 - 과일 파르페 카페 Parden
어느 날 친구 인스타그램을 보는데 태국에서 보기 쉽지 않은 비쥬얼의 멋드러진 과일파르페 사진이 올라온...
[태국 방콕 일상] 2025년 7월 나의 운동일지 - 엄마빠의 독학수영
부모님이 방콕에 와 계신 동안 피트니스센터에 가지 않고 부모님과 같이 수영을 했습니다 5년 정도 수영강...
250502 <책> 결혼은 모르겠고, 내 집은 있습니다
나의 상황과는 맞지 않는 제목이지만 홀린듯이 선택, 내 집 마련에 방점을 두고 읽기 시작했는데 초반을 지...
[방콕 가족 여행] 70대 부모님과 태국 방콕 3주살이 ② 코사멧 나들이
집에만 계속 계시면 지루하실 것 같아서 방콕 짜오프라야 강가 호텔에서 1박+디너크루즈와 코사멧으로 여행...
[태국 방콕 일상] 6월 핸폰털기 - 찬란한 방콕의 6월
무지개색 장식이 여기저기에서 보이기 시작하면 아, 6월이구나! 엠포리엄에서 엠스피어 가는 길 프라이드먼...
250427 <책> 돈은, 너로부터다
코시끼 시절, 잠깐 주식에 발을 들였을 때 이 작가들의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도 기회가 오겠지 했었다. 그...
[방콕 여행] 방콕에서 가장 이국적인 교통수단 - 쌘쌥 운하보트
구글맵에서 방콕을 찾아보면 많이 다니는 스쿰빗, 아속, 센트럴 월드 위쪽으로 가느다란 물길이 길게 이어...
[방콕 여행] 의외의 인생샷 플레이스 - 짐톰슨하우스
현지인이 관광 정보에는 가장 관심이 없기도 하죠 부모님이 놀러오셨을 때 쌘쌥보트를 탔다가 앞에 탄 사람...
250418 <책> 혼자 점심 먹는 사람들을 위한 산문
혼밥을 즐기고 사랑하는 자칭 프로혼밥러로서 제목을 보고서는 아! 이건 나를 위한 글이구나하고 무척 설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