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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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스위스 여행 4일째 - Chamonix-Mont-Blan (프랑스)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에귀디미디(Aiguille du Midi)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로 예약한 뒤 날씨를 확인한 ...
2024년 스위스 여행 2일째. - Thun
브뵈Vevey 에서 시옹 성까지 비가 주룩주룩 내리다가 Thun에 오니깐 그나마 비가 오락가락했다. 이제 와...
2024년 스위스 여행 3일째 - Lauterbrunnen & Blausee
원래는 여행 2일 차에 가려고 했으나 비가 와서 포기하고, 일정을 바꿔 3일 차에 가기로 했다. Interlaken...
2024년 스위스 여행 2일째.
첫날은 저녁에 도착했기도 했지만 아빠가 라운지에서 먹은 음식 때문에 급체를 하시는 바람에 난리도 아니...
2024년 벚꽃놀이
동네 근처에서 신나게 구경했던 벚꽃놀이. 나보다 신랑이 더 좋아해서 몇 번을 보러 갔는지 모르겠다. 나중...
도련님이 왔다 갔던 3월.
도련님 생일 선물로 약속했던 한국행 비행기표를 이번에 해주게 되었다. 원래는 벚꽃이 피는 4월에 와주길 ...
올해도 농업대학.
재작년에는 나름 부지런히 다녔고, 작년에는 완전 불량 학생으로 다녔는데 올해 다시 신청을 했다. 이번에...
2024년 화분 갈이
내 마음에 드는 화분이 하나도 없지만... 어쩌다 보니 집에 있는 화분들이 꽤 오래되었다. 엄마의 군자란은...
신랑의 재외선거: 핀란드 대통령 투표하러 광화문으로~
엊그제 갑자기 핀란드 대사관에 가서 대통령 선거를 해야 한다고 하는 바람에 부랴부랴 기차표를 샀다. 엄...
자체 2024년 새해맞이
새해에 한국에 도착한 관계로 날짜 개념이 파괴되어 자체?! 새해맞이를 하기로 했다. '서울 빛초롱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