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출처
어쩌다가 송편 빚기.
한국으로 이주한 뒤로 부침개는 내 담당이라서 엄마가 송편은 알아서 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었다. 근데...
2024 파리 올림픽
말도 안 되는 무더위 때문에 밖에는 나갈 자신이 없고, 집에서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신랑과 올림픽 시청 중...
버뮤다 갔다가 뉴욕으로.
버뮤다에 살 때면 꼭 뉴욕에서 1-2일을 자고 왔었는데 이번에도 그랬다. 어차피 가는 버뮤다니깐 이번에도 ...
3년 반 만에 방문한 버뮤다
한국에 있을 때 너무너무 그리웠는데 막상 가려니깐 심하게 멀어서 나는 여기서 다시는 못 살겠다고... ㅎ...
하네다 공항 JAL FIRST CLASS LOUNGE
버뮤다에 갈 일이 있어서 중간에 경유하게 된 일본 하네다 공항. 이번에는 어쩌다 보니 JAL 퍼스트 클래...
핀란드 손님맞이
스위스 여행을 다녀와서, 그리고 버뮤다에 가기 딱 중간에 핀란드에서 손님이 왔다. 신랑의 전직 회사 팀장...
핀에어 플래티넘 윙 라운지
어쩌다가 이용하게 된 핀에어 플래티넘 라운지. 핀에어 라운지 옆에 바로 있는데 플래티넘 이용자는 일반 ...
2024년 스위스 여행 4일째 - Chamonix-Mont-Blan (프랑스)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에귀디미디(Aiguille du Midi)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로 예약한 뒤 날씨를 확인한 ...
2024년 스위스 여행 2일째. - Thun
브뵈Vevey 에서 시옹 성까지 비가 주룩주룩 내리다가 Thun에 오니깐 그나마 비가 오락가락했다. 이제 와...
2024년 스위스 여행 3일째 - Lauterbrunnen & Blausee
원래는 여행 2일 차에 가려고 했으나 비가 와서 포기하고, 일정을 바꿔 3일 차에 가기로 했다. Interla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