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출처
7천원의 행복 (꽃시장 간날)
일할때야 쌓인 피로 푸느라 주말에 늦게 일어나는걸 이해한다지만, 매일 놀면서 주말에 늦게 일어나는 신랑...
여전히 밥순이. 6월엔 뭔가 해보자
‘늦어도 6월엔 들어갈거야’라던 기대가 산산히 무너지고, 이제 그냥 아무생각 없이 한국에서 지내기로 했...
일부 당뇨약... 발암물질 검출로 제조, 판매금지
어제 하루종일 당뇨인들을 멘붕오게 만든 뉴스. 일어나자마자 튼 뉴스에 뜬 걸 보고 당뇨카페에 들어가니 ...
저탄고지? 저탄고단?
4킬로 쪘다가 3킬로 빼고 칭찬받았던 신랑은, 이번 점검에서는 1킬로밖에 안빠졌다고 꾸중을 들었고 좀더 ...
허리부상. 그래서(!??) 원형테이블
날이 꽤 더워졌다. 오피스텔에서 에어컨청소 공동구매를 해서 신청을 했다. 약속시간보다 두시간이 훌쩍 지...
베이징집은 지금...
집을 비운지 네달... 전기가 끊겨 냉장고에서 흘러내린 상한 음식으로 구더기밭이 되진 않았을까. 말라비틀...
쿠팡직구 (+비타민 B12)
코로나 초반. 중국에 곧 돌아갈꺼니 내 마스크 사야겠다는 생각은 못하고, 신랑이 사태가 심각해진 중국의 ...
어느날의 외출
내 찬란했던 베이징 생활의 짝꿍. 언니가 한국으로 돌아온지도 벌써 2년이라니. 지금 사는 곳 근처 맛집을 ...
매일이 휴일. 먹고 살기 (feat.신랑의 다이어트)
날이 많이 더워졌다. 주섬주섬 장 안에 넣어뒀던 선풍기를 꺼냈다. 에어컨 청소하기전까지 부탁해- 한국에...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수령후기
모바일로는 다운로드가 안되는 신청서와 동의서등. 컴터가 없으니 가까운 주민센터에 비치해놓은 서류를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