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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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물 들이기
힘들었던 무더위와 무서웠던 장마가 지나가고 난후. 상추를 심어놨던 화분에 상추는 시들어서 쓰러지고 어...
페튜니아
3월 30일에 심었던 페튜니아. 벽걸이 화분을 사서 심고 나니 너무 많이 남아,, 에메랄드 그린 화분 아래에 ...
[시골집을 찾아, 2020 08 17~19] 옥천 높은댕이집
신랑이 사표를 냈다는 소릴 듣자마자 차를 한대 샀다. 그리고 에어비앤비를 미친듯이 뒤져 정말정말 시골집...
그래, 강원도에 가서 살면 되지
이제나 저제나 중국 가는 날을 기다리던 중 어느날 신랑이 얘기했다. ‘면접 볼라고- ‘ 북경에 있을때도 ...
2020- 일년을 꼬박 이렇게
한동안 블로그에 뜸했다. 설 지낸다고 잠시 한국에 왔다가 말 그대로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 이젠 가...
7천원의 행복 (꽃시장 간날)
일할때야 쌓인 피로 푸느라 주말에 늦게 일어나는걸 이해한다지만, 매일 놀면서 주말에 늦게 일어나는 신랑...
여전히 밥순이. 6월엔 뭔가 해보자
‘늦어도 6월엔 들어갈거야’라던 기대가 산산히 무너지고, 이제 그냥 아무생각 없이 한국에서 지내기로 했...
일부 당뇨약... 발암물질 검출로 제조, 판매금지
어제 하루종일 당뇨인들을 멘붕오게 만든 뉴스. 일어나자마자 튼 뉴스에 뜬 걸 보고 당뇨카페에 들어가니 ...
저탄고지? 저탄고단?
4킬로 쪘다가 3킬로 빼고 칭찬받았던 신랑은, 이번 점검에서는 1킬로밖에 안빠졌다고 꾸중을 들었고 좀더 ...
허리부상. 그래서(!??) 원형테이블
날이 꽤 더워졌다. 오피스텔에서 에어컨청소 공동구매를 해서 신청을 했다. 약속시간보다 두시간이 훌쩍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