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출처
[1년 전 오늘]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쓰~
감사가 있는 삶
[1년 전 오늘] 지난 주말 보양이야기...
[2년 전 오늘] 딴띠 아우구리 아버님
[3년 전 오늘] 뵈프 부르기뇽
비우기
하루에 한 곳씩 가끔하는 살림살이 비우기 막바지. 개운함 때문일까? 괜히 기분 좋은 주말 아침. 함께 하는...
노르망디에서의 1년
어둠과 여명 그 사이 어디쯤, 조용을 넘어 고요한 내가 참 좋아하는 시간. 효주쌤이 올려주신 힐링영상. #...
[3년 전 오늘] 소주네..팥이오네..(왜 깼니?)
화초사랑하시는 꽃님들 고고씽~해보셔요.^^
고르는재미가있따^^ https://m.blog.naver.com/phr9036/222623107690
[1년 전 오늘] 또 온다.
[1년 전 오늘] 계획대로 되지 않아 좋았던 날